갤3-아이폰5 맞짱…숨겨진 `빅카드` 보니


갤3-아이폰5 맞짱…숨겨진 `빅카드` 보니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6월 대회전을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3를 상반기 이내에 선보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애플의아이폰5도 6월 출시가 유력하다. LG전자와팬택등도 비밀병기를 6월 전후에 선보여, 이 시기 스마트폰 경쟁이 다시 한번 달아오를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S3와 애플 아이폰5는 오는 6월 3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와 애플은 모두 자세한 출시 일정과 제품 사양에 대해 철저한 비밀주의를 고수하고 있지만 6월에는 맞대결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상반기 이내에 선보이겠다고 밝힌 상태로, 업계에서는 다음달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제품을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현재까지 나온 정보를 종합해보면, 갤럭시S3는 4.8인치 슈퍼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3D 동작인식 기능 등을 채택하고, 3G전용과 LTE 등 다양한 버전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아이폰5 역시 매년 6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개발자대회(WWDC)를 통한 공개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 컴퓨터월드 등 외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현재 아이폰5 생산을 위해 1만8000명의 인력 충원에 나섰다. 폭스콘 채용담당자는 "다음 아이폰은 6월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와 팬택, HTC 등도 일전에 나설 채비를 가다듬고 있다. 특히 6월에는 퀄컴이 3G와 4G를 동시에 지원하는 스마트폰용 MDM9X15 통신칩을 상용화하며 쿼드코어 CPU와 LTE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는엔비디아테그라3 쿼드코어칩을 탑재한 옵티머스4XHD를 2분기 세계 시장에 내놓는 것은 물론, 퀄컴 칩을 활용한 쿼드코어 플래그십 모델 또한 준비중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 또한 빠르면 6월∼7월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팬택 또한 플래그십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팬택은 듀얼코어 CPU와 2G,3G, LTE 통신을 결합한 칩을 활용해 전력소모를 최소화한 제품을 상반기 이내에 선보인다는 목표다. 이 제품은 세라믹 표면 채택 등 이번에도 팬택만의 혁신을 보여준다는 목표다. 팬택은 쿼드코어 스마트폰 역시 개발하고 있다.

HTC와 소니모바일도 5, 6월 경이면 각각 쿼드코어폰인 원X와 플래그십 모델인 엑스페리아S의 글로벌 출시를 완료할 전망이다. 스마트폰업계의 관계자는 "스마트폰 업계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애플과 삼성으로 편중되는 현상에 제동을 걸기 위해 제조사들은 올해 중반기 승부에 사활을 걸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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