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는 현재 판매량 1등 유일한 적수는 갤럭시3...

시간이 남아서 갤럭시노트의 중간평가에 대해서 짧게나마 요약 해 봤습니다.



5인치 휴대폰인 갤럭시노트가 큰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갤럭시노트를 1천만대 이상 팔겠다고한 삼성전자의 이야기가 이루어 지는지1분기도 지나기 전에 갤럭시노트 판매량이 500만대를 넘었습니다.모두가 예측한 5.3인치 대화면과 손필기 기능 등 갤럭시노트의 특징이 시장에 통하기 어렵다던 지적들은 찬사로 바뀐지 오래..현재 갤럭시노트는 LG유플러스버전으로 많이 팔리는것 같은데 그곳에서 집계한 갤럭시노트의 판매량은 하루 개통량 4000~5000대라 합니다.SK텔레콤과 KT 스마트폰 판매 순위에서도 `갤럭시노트`가 1위이며 삼성전자 관계자는 “통신 3사의 갤럭시노트 하루 평균 개통량은 지난달 1만대에서 이달 들어 1만5000대를 넘어섰다”며 “세계 누적판매량도 지난 2월 말 기준으로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애플 아이폰을 밀어내고 스마트폰 판매량 1위에 랭크되었습니다.이와 관련 가트너의 샌디 센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중국 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24.3%로 애플 7.5%이다" 라고 밝혔습니다.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 판매 호조로 세계 각국서 점유율이 오르고 있다”며 “5.3인치 필기화면이 시장에 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갤럭시노트의 다음 공략지는 일본인데 삼성전자는 내달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를 통해 갤럭시노트를 출시할 예정이며, 미디어 행사는 28일 이미 개최했다. 일본서 현지 경쟁자들을 누르고 스마트폰 시장 1위에 올랐던 ‘갤럭시S2’의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는 이르면 내달 말 ‘갤럭시S3’를 전 세계에 출시합니다.






5인치대폰을 좋아하는 연령대


젊은층과50대 이상 중장년층, 중장년층의 이유는 "글자가 크기 때문이다"라네요. 공감합니다.^^





5인치대폰 스마트패드 시장을 위협하나?


“5인치대 대화면폰에 소비자들이 점점 익숙해지고 5~6인치 대화면폰에 초슬림 배젤(디스플레이 테두리) 기술이 도입되면 스마트패드 수요 대체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 조사 되었다고 합니다.삼성전자와 LG전자는 5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에 전자펜 필기 인식 기능을 포함해 새로운 모바일 상품 카테고리로 키운다는 전략도 실행 중이라고 전해 집니다.


아무튼 한 번 올라간 소비 수준이 쉽게 후퇴하지 않는 톱니효과(ratchet effect)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4인치대 스마트폰 사용자가 더 큰 5인치대로 소비 수준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론 스마트패드와 스마트폰 정확히 절반의 포지션이라 봅니다. 패드를 넘 볼 수는 없고 폰보다 작진 않죠...



갤럭시노트 선전에서 기대하는 소식


업그레이드도 주목할 부분이다. 삼성전자는 내달 갤럭시노트를 업그레이드, ‘S노트’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는데 갤럭시노트프리미엄스위트를 말하는 것이겠죠?http://blog.naver.com/kikakikagogo?Redirect=LoglogNo=150134704913






SK텔레콤이 KT에 이어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을 3G 요금제 가입자도 쓰게 한답니다.SK텔레콤은 오는 30일부터 LTE 스마트폰에 3G 가입자식별모듈(유심)을 꽂으면 3G로 이용 가능하다고 27일 밝혔다는데요,대상 스마트폰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2 LTE, 갤럭시S2 HD LTE, LG전자 옵티머스 LTE, 옵티머스뷰 등 LTE 제품 전부랍니다.


[주간추천종목] 대우증권
2분기부터 뉴아이패드 수요 증가와 갤럭시 노트 판매 호조, 갤럭시S3 출시 효과 등으로 2차 전지용 일렉포일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종호 세계일보

금주의 문화행사
‘갤럭시 노트 아트 페어, Wish Note’전 기간: 4월 17일~5월 6일 장소: 서울 방배동 문화감성공간 더페이지 문의: 02-535-3699 삼성전자의 신개념 스마트 디바이스 ‘갤럭시 노트’가 젊은 아티스트들과 만났다. 팝아트...

PER로는 애플보다 주가 상승 여력 커 … 아이폰 같은 ‘창조품’ 없는 건 숙제
대우증권 송종호 애널리스트는 “200만원의 목표주가는 실적을 이끌어 온 갤럭시노트가 계속 잘 팔리고, 앞으로 나올 갤럭시S3도 인기를 끈다는 가정 아래 나온 것인데 이들 제품이 잘 안 팔리면 주가가 오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