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타킹-장풍인간 시청후 소감

모든 인간은 영적 존재이므로 끝없는 수련과 훈련을 통해 어느 정도는 자신과 타인의 삶을 혁신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양자 물리학자인 틸러 박사는 "인간의 99.9999퍼센트는 빈 공간이라고한다. 말그대로 색즉시공(色卽是空)인 셈이다. 양자 물리학자인 울프 박사도 "영혼의 0.0001퍼센트만 육체 속에 들어 있고 나머지 99.9999퍼센트는 우주에퍼져 있다."고한다. 한마디로 우주가 곧 영혼이며, 인간 역시 소우주이므로 영혼이라는 매개변수에의해 우주와 한몸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의 궁극의 구성요소는 무엇일까?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하이젠 베르크는 "미립자들은 우주의 모든 정보와 지혜, 힘을 갖고 있으며 모든걸 알고 있다"고 한다.따라서 동물이나 식물, 물과 바위등 어떤 것으로도 현실화 될 수 있는 마법의 알갱이가 미립자의 본 모습이라고 단정한다. 동양 문화권에서는 이를 (氣)라고 표현한다.

.......우연히 tv 시청후 몇가지 느낌을 올린다. 대부분 사람들이 상당히 놀란듯 한데 내 개인적으로는 흐믓한 기분이다.

본인 역시 국내 최고 권위의 기공사인 송종훈 원장님(현재는 미국에 계서서 안타깝다.대단한 능력을 국내에서 펼치지 못하고 이땅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의 구조적 현실이 답답할 뿐이다.)문하에서 일대일 특별 수련을 지도받은 한 사람으로서 다시금 기공(명상)수련이 생활 체육으로 활성화 되기를 희망 해본다.

나 역시 상대에게 기를 방사해서, 상대가 흔들리거나 팔을 들어올리면서 춤추는 듯한 자세(일명 단무라고도한다. 한의학적 용어를 빌리면 일종의 명현반응이다.)를 취하는 경험을 하면서 이와같은 현상이 결코 신비스러운 것으로 포장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개인이 혼자 수련하면 이런 능력을 갖게되기 까지 오랜 세월이 걸리기 때문에 엄청나게 대단한 능력으로 치부되는 현실을 이해는 한다.

그러나 본인은 이런 능력을 갖는데 대략 2개월 보름정도 걸렷다.(일주일에 두번 1회당 30분씩 )놀랄 분도 잇으실 것 같고 밑지 못할 분도 당연히 있으리라. 허나 한치의 거짓도 없이 사실이다.

바로 고능력자가 나의 몸의 개혈과정에 참여 하여 직접 내몸의 경맥을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나역시 가까운 지인들에게 운기방사(발공이라고도 한다.명칭이야 뭐가 의미가 있겟는가.)를 해서 지인들의경맥을 열어주기도 한다.

물론 수고비는 받는다. 아주 고액이다. 막걸리 두잔과 손두부 안주 한접시다. 이런 능력이소수의 몇몇 사람들의 전유물이 돼서 고액으로 기를 장사하는 세상이 아니길 홀로 기대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저비용으로 기 운용 능력을 갖게되기를 바라는 건 나의 허망한 바람일까?

소위 말하는 세슘관(척추와 나란한 선이며 요가에서는 슈슘나라고도 한다.한의학의 경맥 명칭인 독맥과 비슷함.))이 열리면 건강은 기본이고, 우선 고도의 집중력과 삶에 대한 긍정적마인드가 생긴다.이것 만으로도 고마운 일 아닌가? 하여튼 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의소박한 바람이라면 누구나 생활 체육 처럼 이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 가뜩이나 고비용 저효율인 현대 의학을 구조적으로 뒤업을 수 있기를...........

발공자세


1)우주의 무한에너지를 마음의 힘으로 끌어다가 상대의 백회혈에 발공한다. 10명중에서 6,7명은 3분이내에 머리가 쭈삣하게 서는 느낌이나, 묵직하게 기운이 파고드는 느낌을 받는다. 본인의 경우에는 물리학적 용어로 영점장(zero-point field)에 접속해서 다차원의 에너지를 얻어 온다고 생각하면서 기를 방사 한다.




2)상대의 등쪽 명문혈에 발공을 한다. 이때 기감이 예민한 분들은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 개인적 경험으로는 허리가 안좋은 분들이 더욱 심하게 흔들린다.(이것 역시 명현 반응이라 사료된다.)




3)편안한 자세로 상대의 셰슘관(중맥이라고도 함)을 열어주는 자세이다. 상대를 이완 시켜 쉽게 입정에 들게 하는데좋은 자세다.





4)발바닥의 용천 혈에 발공해서 보다 빠르게 온몸의 경맥을 개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3)의 자세로 3회를 시행하고1회는 이 자세로 발공한다.



위의 자세를 부분확대 시킨것임.


5)뇌가 머리에만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뇌는 온몸에있다. 이것이 진정 홀로그램적인 사고가 아니겟는가? 복부에 기를 발공해서 오장 육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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