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자세 포켓볼 2012.04.04 15:36

포켓볼자세

하체부분

- 두 발 사이의 넓이가 불편할정도로 넓거나 좁지는 않은가?

( 가능한 편한한 넓이로 다리를 벌린다. 자연스럽게 걸은 1걸음 정도의 넓이가 적당하나 키에 따라서 그 넓이는 더 커질 수 있다.)

- 두 발 끝이 모두 같은 방면을 향하고 있지는 않은가?

(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발 끝은 일반적으로 왼발은 큐와 거의 평행한 상태를 이루고 오른발은 큐와 거의 직각인 상태를 이룬다. 이것은 무게중심을 퍼지게 해서 안정적인 자세를 잡을 수 있게 한다.)

- 장시간 게임을 했을때 한쪽 다리가 아프지 않은가?

(무게중심의 배분이 잘 되지 않은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앞발과 뒷발의 무게배분은 약 6:4 가 적당하다. 이유는 5:5이면 금상첨화겠으나 상체를 앞으로 숙이지 않는가. 상체의 무게를 골고루 퍼트릴 수 있어야 한다.)

- 양쪽 무릎을 구부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부담스럽지는 않은가?

(무릎의 구부림은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상관없다.

하지만 초보자들과 시합중인 사람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자세임에 틀림없다.

긴장감에 따라 다리의 떨림도 발생할 수 있고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무릎을 구부린다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만 구부린다. )


상체부분

- 머리가 비스듬하게 돌아가있지는 않은가?

(테이블과 수직을 이룬다면 그보다 더 좋은건 없다. 하지만 비스듬하다고 해서 테이블이 비스듬하게 기울어진건 아니다. 중요한건 머리의 고정이다.

스트록 과정에서 머리의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 어깨와 팔꿈치가 밖으로 빠져나와 있는가?

(넣어야 한다. 다른 방법이 없다. 상체의 자세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한 어깨와 팔꿈치의 위치는 스트록이 정확하게 나가기 위해서 큐와 어깨와 팔꿈치는 일치가 되어야 한다. 사람의 움직임 역시 물리적 현상이다. 팔이 움직이는데 지면과 수직이 된 상태로 움직여야 가장 정확한 스트록이 나올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런 현상이 나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허리를 이용해서 상체를 바닥과 최대한으로 밀착시키려 하지 않고 단지 등을 구부려서 상체를 낮추려고 한다.)

- 큐가 한쪽눈으로 쏠려있는가?

(상관없다. 보는것은 어떤눈으로 보든 어떤 위치로 보든 상관없다. 하지만 기왕이면 처음부터 중앙에 위치하도록 자세를 연습하는게 좋다. 보다 중요한건 어깨와 팔꿈치의 각도이다.)

- 브릿지하는 팔을 곧게 펴고있지 않은가? 또는 상체의 많은 무게를 버티고 있지 않은가?

(곧게 펴고있을 경우 왼쪽 어깨에 무리가 간다. 이는 목에 가는 부담을 증가시키고 결국은 좋은 자세가 될 수 없다. 브릿지 하는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려 테이블에 올려 놓는 정도이다. 상체의 무게는 다리로 버티는것이지 상체로 버티지 않는다. 물론 자세가 나오지 않는 상황은 예외이다.)

- 큐와 머리사이의 간격은 얼마나 되는가?

(3쿠션과 같은 테이블 전체를 보는 자세와는 달리 포켓볼에서는 공의 두께가 우선이다. 자세가 낮을수록 보다 정확한 두께를 볼 수 있는건 당연하다. 가급적 낮은 자세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공을 너무 째려보지 않는가?

(3) 그립

그립과 함께 중요한 것은 손목의 각도이다. 일단 큐를 잡는것은 너무 세지도 않게 그리고 너무 헐겁지도 않게 적당하게 잡는다. 손바닥에서 느껴지는 큐의 면적이 손바닥 전체에서 골고루 느낄 수 있도록 잡는것이 적당하며 새끼손가락을 풀고있는것은 그다지 좋지 않다.

새끼손가락을 푸는 이유중에 하나가 스트록에서 백스윙시 손가락의 길이가 큐를 감싸기에 너무짧기 때문에( 백스윙시는 큐의 대각선면을 감싸야 하므로..) 어떻게 보면 거추장스러울 수 있으나 나중에 스트록을 구사하는데 있어 새끼손가락의 큐를 잡는 느낌은 아주 중요하게 작용될 수 있다.

손목의 구부러짐은 보통의 사람이라면 안쪽으로 약 5도정도 기울어지게 마련이다.

손목은 힘을 빼서 큐를 잡았을때 기울어져있는 각도 그대로가 가장 적당하다. 밖으로 또는 안으로 빼려고 노력하는것은 좋지 않다. 그런 과정에서 손목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우리 동호회 好好 파주맘 b포켓볼/b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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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에게 배우는 포켓볼 시리즈 1 - 브릿지(bridge)


미녀 포켓볼 선수 차유람! 그녀가 YTN 스타를 통해 자신의 포켓볼 기술을 전수해줍니다.

한창 미국에서 흑거미 쟈넷 리~ 가 포켓볼 계에서 이름을 날릴때,

한국에서 묵묵히 꿈을 키워오던 그녀가,

어느날 혜성처럼 등장했을때,, 당구에 관심조차 없던 남자들을 당구계로 끌어들였습니다.ㅋ

공주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는 그녀.

그녀에게 짧은시간동안 전부를 다 배울 수는 없지만,

포켓볼의 맛이라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사실 당구는 잘 못치는데, 대충 귀동냥으로 용어라도 익혀두면 좋을듯 싶네요~

즐감하세요~










차유람 스포츠인

출생 1987.07.23

소속 드래곤 프로모션

.

[스토리人스포츠]당구의 신(神) 김종석, quot;오직 한 길, 당구 대중화에 올인 할 것quot;
김 교수는 1988년부터 기술당구에 빠져 예술당구로 전향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당구에 가장 큰 매력은... 피시방, 노래방 등 경쟁 시설의 인기가 점차 시들해진데다 케이블TV을 통해 쿠션, 포켓볼 등 해외 유명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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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신사들의 점잖은 오락


땀이나고 숨이차는 경기는 아니지만

진지한 눈빛으로 소리없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테이블 속의 전쟁-

바로 포켓볼.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때 누구나 한번쯤은 쳐봤을 포켓볼에 대해서 소개하려 한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칠 수 있는 유흥거리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지만

예전에는 점잖은 영국 신사들의 오락이였다.


예전에는 포켓볼의 볼을 상아로 만들었다고 하니

당연히 부유층이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스포츠의 전유물이였을 것이다.

영국에서는 귀족들의 사교 게임용으로 시작되었다고한다.

물론 지금과는 조금 다른 형태로 시작되었지만 그 게임이 발전해서 현대의 포켓볼이 이른 것.

물론 지금이야 상아로 포켓볼을 만드는 일도 드물고, 많이 보급되서 저렴하게 칠수 있지만 말이다.


포켓볼은, 물론 다들 알고 있겠지만, 당구에서 발전 된 것이다.

당구의 기원은 영국, 프랑스, 스페인의 기원설이 있지만 특히 영국은 당구에서 포켓볼 위주로 발전했다.

포켓볼에도 영국식, 그리고 미국식이 있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온 건 미국식 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테이블에 아치모양의 문을 설치해서 이 문을 빠져나가는 형식의 게임이였다.

하지만 이 경기가 발전 하면서 테이블 4 구석과 긴 쿠션의 중앙에 각 2개, 총 6개의 구멍을 뚫어 이 구멍에 공을 떨어뜨리는,

현대와 비슷한 포켓볼 경기가 자리잡았다.

포켓볼의 규칙은 조금씩 다르지만 8볼 게임일 경우 통 8번 공을 마지막으로 포켓에 넣은 사람, 또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조금씩 다양하게 발전되 포켓볼. 요즘엔 유흥거리뿐만이 아닌 예술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기술들을 이용한 화려한 묘기들이 바로 그 것.

간혹 방송되는 포켓볼 묘기를 보면 정말 어떻게 저런 모습을 보이는 지 신기하기만 하다.


살짝 구부리고 볼을 노려보는 모습.

살짝 빠진 큐를 다시 밀어 올릴 때, 잘 맞은 볼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때.

그때의 느낌때문에 포켓볼을 계속 치는 것이 아닐까?

나는 그닥 실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종종 한게임씩 하곤 한다.

물론 형편없는 실력은 아니지만, 원하는 대로 흘러가게 만드는 그 실력이란 ... 조금은 부럽하다.






테이블위에 놓여져 있는 볼들.

어떻게 보면 체스 위의 말들하고 똑같은 입장이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각도를 계산하고 정확하게 따져서 한번한번 쳐야하는 포켓볼.

어떤 경기든 마찬가지 겠지만 한번 치면 다시 무를 수가 없기때문에더욱테이블을 진지한 눈빛으로 바라보게 된다.

다른 소리없이 공들이 부딪치는 소리, 그 안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이 포켓볼의 매력중 하나인 것 같다.

서로를 응원하는 파이팅 넘치는 소리는 없지만, 그런 소리기 없기 때문에 더욱 긴장되는 게임-


요즘은 티비에서 포켓볼 경기 중계도 하더라.

한번씩 채널을 돌리다가 볼 때가 있는데, 깔끔한 턱시도를 입고나와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격식있어 보였다.

살짝 어두운 조명아래서 포켓볼을 즐겨볼까?

친구들과 함게 한잔 하고 가볍게 즐기는 포켓볼-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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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룰 (에이트볼)

안녕하세요.

에이트 볼 규칙에 대하여 말씀을 드릴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이 에이트 볼이죠.

간단히 말해서 본인 공 다 넣고 마지막에 8볼 넣는 게임.

아마 이 게임을 즐기시다 말다툼을 하신 분들도 계실꺼에요 파울인데 이미 들어간

공을 꺼내야된다.. 저기서 수구를 나두고 시작을 해야된다 등등

어이 없는 경우 가 많이 있을 꺼에요.

8볼은 지정볼이에요 예로 1번 공을 A포켓에 넣겠다 하고 A 포켓에 들어가야 인정되는거죠

여기저기 돌고돌고 들어가도 상관 없어요. A 포켓에만 들어가면 그만이에요.

최대한 간간 정리 해드릴께요 길면 지루하니....

1. 8볼은 지정볼 게임이다-돌고돌고 들어 가던 그냥 가던 지정한 포켓에 지정한 공을 넣음된다

(첫 브레이크 때는 빼고요)

2. 브레이크 이후 공이포켓에 들어갔다(8번.수구 제외) 색공이던 띠공이던 다음 칠때 본인 공을 정하심되요. 아무것도 안들어 갔다상대편에게 기회가 넘어가죠, 그리고 색공, 띠공 선택권도 넘어가요. 먼저 지정해서 넣으면 이후 그 공이 본인이 넣어야 되는 공이에요 (와~ 색공이 적게 있으니 색공 해야지 하지 말아요.. 보고 쉽게 넣을 수 있는 공이 많이 있는 색을 선택하세요)

본인 공이 지정되면 그 공들을 먼저 쳐야 되요. 상대편 공 먼저 마추는거 아니에요(이럼 파울)

3 내가 지정한 공을 넣고 다른 공(본인꺼 다른편꺼)이 들어 가도 상관 없어요

(상대편이 자기 공 넣으면서 내 공 넣어 주면 고맙다는 인사를 해줘요. 고마운 거니깐)

4. 마무리로 본인 공 지정해서 다 넣고 8번 볼 넣으시면 이겨요.물론 지정샷!

*게임에서 지는 경우

8번을 넣는 동시에 파울을 하는 경우

본인이넣는 공의 종류 중 마지막 공을 넣으면 동시에 8번 공을 넣는 경우

내가 지정한 포켓이 아닌 다른 곳에 8번공을 넣는 경우

8번 공이 자기가 넣는 공을 다 넣기 전에 들어간 경우

(공이 테이블 밖으로 나갔다고 다시 위에 올리거나 파울이라고 이미 넣은공 또 다시 테이블 위

로 꺼내는행동은 말아요......테이블에서 한번 없어진 공은 끝난 공이에요. 왜 벌칙이라고 공을 다시 꺼내나요!!)

그 외 빠진것도 있는데 이것만 지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포켓볼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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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어플]POOL ! (포켓볼 게임)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이네요.

이번에 소개하는 어플은 12월 무료 어플 중 순위권인 pool입니다.

어렸을 때 친구와 함께 포켓볼을 치러 가서 그 날로 맛을 알아버린(공부는 안하고?) 저는

그 친구와 간혹 포켓볼을 치며 우정을 다져왔더랬지요.. 그게벌써 10년도 넘었군요..


아무튼 그 때 이후로 사람들을 만날 때 포켓볼을 쳐 왔는데, 이게생각처럼 잘 안되잖아요!

나는쟀다고 쟀는데 막 흰공이 들어가고, 너무 정확하게 잰건지 2개 공이 같이 들어가고 말이죵 ㅋㅋㅋ

아무튼재밌고 여성도쉽게 즐길 수 있는 포켓볼!

pool 로 쉽게 재밌게 친해져보아요~

아래부터는 게임 스샷 나갑니둥


[게임 어플을 실행하면 로딩을 해요]



[게임 선택]



[몇 명이서 게임을 할 건지 정해요! 2명이 가능해서 더 좋더라구요 ㅎㅎ]



[터치로 흰공을 놓을 곳을 셋팅합니다.]



[큐와 파워를 조정해서 샷을 날려요]



[골고루 퍼졌나요? ㅋㅋ]



[게임을 즐깁니다. 먼저 넣은 것에 따라 lowhigh가 정해져요. rule도 있어요. 사람 마다 다른 포켓볼 룰! 상대 공을 먼저 쳐서는 안되고 아무것도 안맞고 들어가면 프리볼이며,, 등등!

여기서는 상대공을 먼저 치지 않고 흰공이 들어가면 그냥 프리볼이 됩니다. 또 상대방의 공을 넣어도 내 턴이에요. 그리고못넣으면턴이 넘어가요.]



[졌어요....


너무 정확하게 쟀나봐요. 솔리드를 기냥 먼저 꽂았네요 ㅋㅋㅋ]

재밌는 포켓볼 게임 pool~ 여자도 당구장 가서 뻘쭘하게 서있지 말자구요~


동물농장 만우절 기념 거짓말처럼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대방출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미코는 포켓볼의 각도는 물론 게임 규칙까지 꿰고 있었다. 하지만 제작진이 찾았을때 미코는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포켓볼에는 관심이 없는 모습이었다. 이번에는 축구를 한다는 닭이다....

김가영-차유람, 올해 첫 국내 대회서 맞대결
동아닷컴DB '당구 여제' 김가영(30)과 '포켓볼 여신' 차유람(25)이 국내 첫 종합대회에서 맞붙는다. 김가영과... 장영철 대한당구연맹 회장은 2013년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여러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한바탕 전주배 2012 전국당구대회 개막
아울러 포켓볼 여제 김가영(세계랭킹 8위)과 포켓볼 여신 차유람(세계랭킹 10위)은 중국, 대만 등 해외에서... 대한당구연맹 장영철회장은 “2013년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여러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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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기본정도는쳐야노는데지장이없지만경기방법이나기본자세도모르고섣불리경기장에따라갔다가는창피당하기딱좋습니다.

아무리왕초보라도꼼꼼히읽고열심히따라하면실력을확키울수있는것도포켓볼입니다.


모든스포츠에서도마찬가지이지만포켓볼잘치는법에도올바르고정확한자세가필요합니다.

자세가올바르지못하면정확한당점은물론이고적구를맞추는두께및힘조절등이일정하지않게되므로순조로운게임진행을기대할수없습니다.


또한포켓볼초보자들은스윙에만관심을보이는데진정한고수가되는지름길은큐걸이부터라는점을잊지말아야합니다.

큐걸이가완성된후에기본적인자세를익혀야합니다.


초보자일수록무작정치지말고먼저생각을해야합니다.

초보자의경우무조건공을치는데의미를두거나코앞의공에만신경을쓰는경우가많지만포켓에넣어야할공을제대로쳐야승부와연결된다는것을명심하고좀더시야를넓혀공의배치를파악하는연습을해야합니다.


포켓볼은기본기를제대로갖추기전에고수들의테크닉을먼저배우려는태도는매우좋지않습니다.

잘못된기본자세로몸이굳어질위험이크고고난도의테크닉도모두기본기를바탕으로이루어지므로기본기술을먼저충실히익히도록해야합니다.

[SS기획] 당구여제 김가영 quot;1억 벌어도 남는 게…quot;
그러나 2006년 '흑거미' 재닛리와 포켓볼 트릭샷 결승에서 맞붙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당구얼짱' 차유람(25... 5살 때부터 8년간 피아노를 쳤는데, 2년 배운 아이가 나보다 더 잘 치는 것을 보고 그날로 때려 치웠다. (웃음) 훗날...

버럭 닉쿤 돌변, 빅토리아 향해 “도대체 그 남자 누구야!”
당구를 치는 법을 까먹었다는 빅토리아에게 기초적인 자세와 기술들을 가르쳤지만 실상은 빅토리아 또한 닉쿤 못지않은 포켓볼 실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 빅토리아는 포켓볼을 잘 칠 줄 모른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HOT 동영상]‘곰과 먹기대결 한판?’ 기획이 기가 막혀!
포켓볼치는 개 △SM타운의 프랑스 파리공연=‘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파리’ 공연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영상은 섹시미에 파워까지 더해지며 유럽팬들을 열광케 했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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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규칙 정리

1. 경기방법

8볼은 흰공과 1-15번 공을 가지고 경기하는 call shot game이다.

한 선수는 1~7번공을(solid colors), 다른 선수는 9~15번공을(stripes) 포켓하여야 한다.

자신의 공을 모두 포켓시킨 후 최종적으로 8번볼을 포켓시킨 선수가 득점을 하게 된다.

2. 게임의 준비

이들 공은 삼각대에 쌓아 맨 앞공을 아래점위에 위치시킨다. 게임의 순서는 뱅킹으로 정하고 8번공은 삼각형의 정중앙에 위치시킨다.
이 때 반드시 양쪽끝에는 서로 다른군의 공들이 위치하여야 한다. 다른 공들은 임의로 놓여져도 무관하다.

3. 경기규칙

콜샷(Call Shot) : 8번을 포함한 모든 공은 콜샷(넣을 공과 넣을 포켓을 지정)이며 콜한 대로 포켓되지 않으면 공격권이 넘어간다.

8번을 제외한 콜샷에 있어 보기에 명백한 공과 포켓을 지정할 필요는 없다.

어떤 공이 어느 포켓에 들어갈지 잘 몰라 물어보는 것은 상대선수의 권리이다.

뱅크샷이나 컴비내이션샷은 명백한 것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목적구와 목적 포켓을 콜을 한다.

콜을 할 때에는 쿠션에 몇번 맞을지, 몇번 뱅크가 있을지, 키스(쫑)가 몇번 있을지 등등의 세세한 것까지 지정할 필요는 없다.

파울로 들어간 공은 그 공이 누구의 공이든 포켓 된 채로 둔다.

브레이크(초구)는 콜 샷이 아니다. 브레이크를 한 선수는 파울 없이 어떤 공이든 포켓 됐을 때에만 계속 샷을 할 수 있다.

4. 게임의 시작
브레이크샷(초구) : 초구는 윗선안(Head String)어느 곳에서나 행해질 수 있다.

선수는 최소한 4개의 공이 쿠션을 맞도록 해야 하거나 공을 포켓에 넣어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 파울이며, 상대 선수는
① 브레이크 후에 놓여진 상태 그대로 샷을 하거나,

② 공을 다시 랙(Rack)하고 자신이 브레이크를 하거나 상대선수에게 다시 브레이크를 하도록 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는다.

5. 게임
1) 공의 선택
브레이크샷 이후 콜샷이 성공해야만 자신의 공(솔리드or스트라이프)이 결정된다.

각 선수에게 목적구의 그룹(솔리드 또는 스트라입)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때는 테이블이 “오픈(Open)" 상태이다.

테이블이 오픈(Open)일 때에는 스트라입(Stripe)을 넣기 위해서 솔리드(Solid)를 먼저 맞출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브레이크 샷에서 솔리드(Solid)볼이나 스트라입(Stripe)볼이 들어갔을지라도 아직 그룹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브레이크 샷 후에는 항상 테이블이 오픈상태이기 때문이다.

목적구 그룹은 선수가 브레이크샷 후에 정당한 방법으로 하나의 공을 지정샷으로 포켓에 넣을 때 결정된다.

브레이크샷에서의 파울은 프리볼이 아니라 윗선안(Head String)에서만 행해질 수 있다.

윗선안 뒤쪽에 있는 목적구는 직접 맞출 수 는 없다.

2) 연속성
선수가 올바른 군의 공들을 계속 집어넣는 한 선수는 연속해서 자기 차례를 가질 수 있다.

이는 자신의 지명된 공을 넣으면서 아울러 상대편의 공을 넣었을 경우에도 포함된다. (넣어진 상대편의 공은 꺼내지 않는다.)

콤비네이션과 캐롬샷 : 자신의 공을 수구로 먼저 치는 한 인정된다. (단, 8번 공을 먼저 치면 안된다.)
지명된 자신의 군의 공이 넣어지면 차례가 지속되고 지명된 공이 넣어지지 않거나, 파울을 범할 경우 순서는 끝이 나고 상대편의 차례가 주어진다.

3) 게임의 승리
선수가 자신의 군의 공을 모두 넣은 후 지명한 포켓에 8번 공을 따로 넣었을 경우 게임을 이기게 된다.

4) 게임의 패배
- 8볼이 다른 공 전에 넣어졌을 경우
- 8볼이 당구대 표면을 떠났을 경우
- 8볼이 파울과 함께 넣어졌을 경우

- 8볼을 샷했을때 지정된 포켓이 아닌다른 포켓에 들어갈 경우

- 한번의 스트로크로 자신의 그룹의 마지막 목적구와 8번볼을 동시에 포켓에 넣는 경우

8번볼이 정당한 목적구일 때, 8번볼이 포켓에 들어가거나 테이블밖으로 나가지 않고

수구를 포켓에 넣거나 파울을 한 경우는 게임에 패한 것이 아니다. 이런 경우 다음선수는 프리볼(Ball in hand)를 갖는다.

8번볼을 포켓에 넣기 위해서 컴비네이션 샷은 사용될 수 없다. 단, 8번볼이 처음 맞는 볼일 경우는 제외)

5) 파울-프리볼

파울이 범해졌을 경우 상대 선수는 프리볼을 가진다.
선수는 수구(흰공)을 어느 위치에 놓아도 관계가 없고, 목적공을 어느 포켓에나 넣을 수도 있다.

- 목적구가 포켓이 안되었을때, 수구나 다른 어떤 공이라도 하나 이상의 쿠션에 닿지 않으면 파울이다.

- 공이 테이블 밖으로 튕겨져 나가는 경우
- 한번 들어간 공은 다시 꺼내지 않는다(파울and튕겨나간 공 포함)

- 상대방의 공 혹은 8번을 먼저 맞추게 되면 파울이다. (단, 오픈테이블일 경우에는 제외)

- 정당한 목적구가 아닌 방해하는 목적구를 넘기거나 피하기 위해서 점프샷, 커브샷 또는 마세이샷을 시도한 경우

- 큐팁의 앞부분으로 공을 건드린 경우는 샷을 한것으로 인정되어 파울이다.

- 공이 멈추기 전에 친 경우

- 양발이 지면에서 떨어지는 경우

* 브레이크샷에서의 파울은 프리볼이 아니라 윗선안(Head String)에서만 행해질 수 있다.

윗선안 뒤쪽에 있는 목적구는 직접 맞출 수 는 없다.

- 브레이크 샷에서 수구가 포켓에 들어간 경우

- 브레이크 샷에서 목적구가 테이블 밖으로 나간 경우

* 파울 무시 :수구와 목적구가 붙어있는 경우 (또는 간격이 7mm이내)에는 투터치 파울은 무시한다.

동물농장 만우절 기념 거짓말처럼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대방출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미코는 포켓볼의 각도는 물론 게임 규칙까지 꿰고 있었다. 하지만 제작진이 찾았을때 미코는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포켓볼에는 관심이 없는 모습이었다. 이번에는 축구를 한다는 닭이다....

내일이 오면 이규한, 얼음판 위에서 꽈당규한 된 사연
또 이규한은 시내의 한 당구장에서는 박세영에게 포켓볼도 치는 방법도 진지하게 가르쳐 주는 등 실제...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당구는 男만의 스포츠? 女 입문자 크게 늘었다
3, 포켓볼 11, 중대 34대로 다양하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곳은 종목별, 수준별 반편성이 철저한...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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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잘치는법


포켓볼 잘치는법

가끔 친구들과 함께 포켓볼을 치러가서 내기를 하면 제가 항상 지기때문에

친구들이 '포켓볼 치러가자!'하면 결사반대!! 하는 사람이 접니다 ㅜㅜㅋㅋ

저도 잘치고 싶은데 공은 제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_=

아무리 신중하게 친다고 해도 내 맘과는 다르게 굴러가는 공......


제가 못한다고 해서 평생 '안가!!'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제가 배울 수 밖에 없는.. ㅠㅠ

저처럼 맘처럼 공이 굴러지않아서 속상한 분들!

이론으로라도 한번 배워보자구요~ ㅋㅋ

혹시 아나요? 이론을 깨우친 후에 알아서 공이 휘리릭 잘 굴러갈지 ㅋㅋ


첫번째. 당구의 기본은 '올바른 자세'

당구에서 올바른 자세는 어깨에 힘을 풀고 큐가 상하좌우로 움직이게 하지않아야해요.

당구공을 쳤을 때 가운데로 정확하게 올 정도가 되면 당구의 정석 자세라고 할 수 있지요~

자세가 올바르다면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은 당연!

(전.. 지금까지 올바르지 못한 자세였나봅니다...ㅠㅠ)

그립(Grip)


일반적으로 큐의 무게 중심에서 뒤쪽으로 약 20cm 정도의 곳을 잡는 것이 무난하고,

손가방을 살며시 드는 것처럼 큐를 가볍게 쥐세요. 그립을 할 때는, 절대 힘주어서 큐를 쥐거나

손이 경직되어서는 안 되고, 오른손 엄지손가락. 가운뎃손가락. 약손가락으로 감싸 쥐고,

집게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은 보조하듯이 가볍게 감아 쥐는 것이 좋습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큐를 쥐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하고

다양한 스트로크를 구사할 수 없으니 유의하세요!




스탠스(Stance)

공을 샷하고자 하는 위치에 양쪽 발을 붙이고 똑바로 섭니다.

이때 그립을 시도한 손을 허리춤에 붙이고, 큐의 방향은 수구의 진행 방향과 일치되도록 하세요.

그립이 이루어진 쪽의 발을 약 45도 정도 벌린 다음에 다른 쪽 발을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립니다.

그리고 나서 목표 지점을 향한 조준선과 플레이어의 얼굴 중심선을 일치시켜, 당구대 위에 엎드리세요.


이것이 가장 쉬우면서도 흔히 간과해 버리는 중요한 과정의 하나라고하는데요.

즉, 제1적구의 두께를 정확하게 맞추고 또한 수구의 진행 방향을 명확하게 잡기 위한

준비과정이니까 대단히 중요한 동작이라고.... 스텐스의 중심이 흐트러져 있으면 수구 및 적구의 이미지가

항상 바뀌게 되어 의도하는 정교한 샷을 성공시킬 수 없게됩니다!


폼(Form)


팔꿈치를 약 90도 정도 구부리고, 무릎은 바깥쪽으로 벌어지지 않도록 하면서 가볍게 구부립니다.

체중을 양쪽 발에 고르게 분산시켜서 몸을 지탱하고, 몸의 중심이 큐와 수구와 함께

삼위 일체가 되도록 유의해야 하죠.


왼쪽 팔은 항상 곧게 뻗어서 브리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켜야 하며,

손목은 바깥쪽 또는 안쪽으로 구부려지지 않도록 반듯하게 펴야 하는 점에도 유의하세요.

어깨 또는 팔꿈치가 뒤로 젖혀지거나 바깥쪽으로 삐져 나오면 스트로크를 구사할 때 큐가

좌우로 흔들리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항상 팔꿈치는 지면과 수직을 이루도록합니다.


수구의 방향

1/2로 맞칠 경우엔 30도로, 1/4로 맞칠 경우엔 49도로, 1/8로 맞칠 경우엔 61도로 간다


초보자에게 있어서 당구공의 회전과 방향은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죠.

저도 초보인지라 헤맬 땐 엄청 헤맨다는.. ㅠㅠ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와닿겠지만.. 우선은 설명보다는 그림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테니까.. 머리속으로 익혀두고 실전으로 고고 해봅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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